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국제입찰비리

작성자
문인득
등록일
2022-08-25 15:03:49
조회수
850
첨부파일
 Screenshot_20220825-121829_brunch.jpg (406179 Byte)  /   Screenshot_20220825-121502_brunch.jpg (450781 Byte)  /   Screenshot_20220825-121918_brunch.jpg (493463 Byte)

발주처에서 입찰 조건을 완화해 준 결과로  부실공사는  불보듯 뻔한 거였다.

결국, 입찰참가자격 조건을 변경 시켜 준 , 한국전력공사  설비기술처 가동사업팀에서 사고를 친 것이다.

2012.11.중순  이후,  두산중 입찰준비팀이 발족되고, 첫 회의가 창원에서  열렸을 때,  영업팀 나건일은 AREVA 가 만든 동영상 자료를 어디서 빼왔는지, 기술연구소  정인철 수석에게 전달했다.  나건일은 정수석에게 "동영상 USB 유출이 안되게 조심 하시고, 보고 난 다음에 문차장님께   넘겨주세요."라고 했다.

입찰이 시작 되었을 때,   정수석을 아레바 자료를 참고하여 동영상 자료를 만들었는데 알메이도  없고 참 허접한 동영상 이였다.

두산중은 이 건을  두고, 대림산업에서 구했다고  오리발 내밀 것을 감안해서  이야기 한다.  USB  자료  유출은 대림산업과  한 조가 되기   한달 전의 일이고,  입찰조가  정해지지 않았을 때다.  고로 설비기술처에서 빼내지 않으면 구할 수 없는 것이다( 파일 만든날짜 12월5일)

아레바 과연 명불허전 이였다.

아레바는 정밀측정은  독자적으로 수행했기 때문에 슬라이딩베이스에 내진설계용 앵커볼트 빠진 것과  감자칩 처럼 굽어 있는 것을 분명 알고 있었다.  

또 다른 중대한 설계문제를 알고 있었다. 정밀 측정을 하면 대번에 알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필자도 알고 있지만 때가 되면 공개할 것이다.  한국형 원전은 그야말로 개털원전 이였다.

 

USB에 담긴 AREVA   동영상 자료를   어디서 빼냈을까?  한국전력공사 설비기술처 밖에 직원 밖에 없다고 봐야 한다.

투명하고 정직한 KEPCO 라고?

개 지랄하고 자빠졌네.

도적 소굴 아닌가?

빼낸 나건일의 영업 수완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 빼내 주어서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국제입찰을 이 따구로 관리한  사장놈,  설비기술처,  가동사업팀  놈들이 문제다.

 

 

작성일:2022-08-25 15:03:49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