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인득
최병전이 모 폴모스키씨가 퇴출된 것을 두고 "인허가 역무가 끝나서 돌아 갔다" 라고 댓글 질 했다. 어떻게 찢어진 입이라고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두산중공업은 2018.6.13.지선때 손병복 후보 호위무사 짓도 마다 하고 한수원이 울진신문사에 기고한 기사도 대필한 기업이 내 세운 다크호스로 등장했다가 기사가 나오자마자 개쪽다팔았지?ㅎㅎㅎ. 그 바람에 여론을 조성한 쪽에서 난리를 쳤고. 손병복씨가 탈락 했고, 울진신문 자유게시판에 전찬걸 군수 당선의 공신이라고 어떤 인간이 올렸더만?누군지 필자는 알 것 같다.
인허가 전문가 TAS(Technical Assistance Servise) 근무기간 제안서(두산 나건일 작성)상에는 210 M/D 였다(휴무일 제외). 그런데 60일도 못 되어서 한수원은 그를 쫓아냈다.
4호기 증기발생기 인허가 신청서를 2013. 3월에 냈는데 2012.12 월에 퇴출 시겼다. 3호가가 남았는데도 말이다.
내진설계 빠진 원전 때문에 들통날까봐서?
아니면 슬라이딩베이스 때문에?
한국에서는 저런 전문가를 만나려면, 100 년기다려도 만나기 어렵다.
아예 대놓고 부실공사 하겠다고 선포한거나 마찬가지 였다. 그리하여 개판공사가 된 거고, 위태롭게 울진3,4 호기가 가동중에 있으니, 사고 안 나기를 바라다니 딱하도다.
울진군민의 업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