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인득
<이미지 2,3> 고발사주 두산일가는 최병전과 정성호가 이 고소 내막을 잘 안다고 했다(고소장에 이렇게 기재). 그런데 최병전의댓글질은 이 관점에서 보면 무슨 수작을 부렸는지 답이 나올 것이다. 발칙한 것들!
한수원 내다 팔아도 필자의 원전 원천설계 기술은 못 산다오!
특별기고 기사에 댓글질로 '필자의 연구비 3.5 억원을 들었다' 에 대해 요상한 댓글로 염병질 한 인간이 누군지 알만하다(댓글 삭제 ).
두산중공업 전라도 따블백 업자 습성이 틀려 처먹었다니! 댓글질 했다가 삭제하는 수법이 빼박이였다.(2번째, 3번째 이미지)
<한수원 협력과제 제안서>
2015.9~2016.8.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 과제 <과제명: 신형원전 (APR1400) 원자로냉각재배관 중간관 정밀시공기술개발>를 완료하고, 한수원 협력과제 제안서를 동반성장팀 박정우 차장에게 가능한지 사전 문의를 했던 것이 <이미지1 > 공문이다.
한수원 조달처 동반성장팀 박정우는 시건방질 하며 한수원 전략기술팀으로 필자의 제안서를 핑퐁질만 했다. 전략기술처에 개발기술(특별기고에 언급된 기술)을 상용화를 위해 추가연구의 필요성을 기재해서 문의를 하였다.
동반성장팀에 문의하기 전에, 전략기술처에 전화를 했더니, 황두오(울진 평해 출신)차장이 받아서, 과제연구의 필요성을 설명했더니,
"그거 연구 테마가 되겠네요. 동성장팀 박정우 차장 쪽에서 하기에는 버거운 과제 같은데요? "
사실 그랬다. 한수원도 증기발생기 슬라이딩베이스 변형이 일어난다는 것은 전혀 모르니 인식을 하게 되면 그때는 과제 공모가 있을 것이니 연구개발 공고를 모니터링 하시라고 권했다.
그러면서 황차장은 "선행연구 한 것에 대해 특허출원 하셨어요?"" 해서, 필자는
"연구 예산을 쪼개어 특허등록을 했습니다"
"그러시면, 공모 과제를 모니터링하다가 공고가 뜨면 이의를 제기 하시면 되겠네요. '내가 먼저 개발한 것이다'고요?"
이후 필자는 협력과제(예산 10억) 제안을 한수원에 하지 않았다.
한국특허전략원, 한국발명진흥웍, 한국과학기술정보원 국가슈퍼컴전략운영팀 등에 제안을 하여 저비용으로 완료하기에 이르렀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주)가 필자를 고소한 사건(등록특허 5개를 걸고 넘어졌다. 뒷 구멍파는 못된 짓만 배웠어)은 기획범죄 였다.
고소장에 최병전과 정성호를 앞세워 구라와 수작질하며, 한수원 인간도 엮어 넣었던 것을 2019.3 경 두산의 고소장을 받아 보고 그 사실을 알았다. 경찰, 검찰도 엮였다고 할까? 이 나라가 완전 업자 놈의 노리개가 되었다.
그런데, 한수원 본사, 울진본부 홍보팀은 입만 벌리면 이 사건 관련해서 구리를 쳤다.이 인간들 하는 짓을 보면서, 참 엿같은 공기업 이라고 여겼다.
이런 4구려 공기업에 필자의 원천설계기술을 사 달라고 '두산 에너빌리티 고소장(2017.6)'에 기재 했었지(?)
상것들이 하는 짓이 보였다.
[노벨상을 받을 수도 있는 기술]
두산에너빌리티(주) 고발사주 박용만, 박지원을 들거라!
탐낼 것은 탐내라? 그대들의 사기 고소로 인해 울진은 핵도가니에 빠졌다. 그러니 너희들을 천벌을 받을 것이야 알겠는가?
두산 초대 회장 연강 박승직의 유훈이 머였지?
하옇튼 전라도 따블벡 기술자를 저지른 범죄에 대해 고발사주도 책임져야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