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사람
2021년 쯔음, 서울 양천구에 사시는 "전병기" 어르신께서 휴대폰 지갑을 잃어버리셔서
울진 시내버스에 말씀 드렸는데,
거기 근무하시는 "이주임" 이라는 직원분께서 물심양면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셔서 어르신을 도와주셨다고 합니다.
후에 식사를 대접하신다고 하셔도 당연한 일을 한 것 뿐이라며 거절하셨고,
돈을 드린다고 하셨음에도
그 또한 당연한 일을 한 것 뿐이라며 재차 거절하셨다고 합니다.
어르신께서 이런분들은 꼭 울진군에서 선행상을 드려야 한다며,
찾아달라는 광고까지 내신다고 하시는 것을,
울진신문 게시판에 올려드립니다.
혹시 울진 시내버스 "이주임" 님 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010-4031-8570 번호로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어르신의 간곡한 부탁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