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오늘. 출장
같은 공장. 일하지만 이런일이 있는줄 조차 몰랐네요.
너무 공장일에 무심하고 주어진 소임만 다한 내가 왜이리 한심해보일까요? 본문에서 말한대로 표창을 연거푸 받아가는데 ...도대체 니는 그동안 뭘했니?
여러분 너무 그 분을 안달뽁달 하지마세요. 그분만의 노하우로 가문의 영광스런 나라님 상을 받는거니 업무 스타일과 아부를 배워야 합니다. 이것도 영업비밀이라면 힘들겠지만 발뒤꿈치라도 따라쟁이가 되어 봅시다.
다같이 화이팅!!
근데 종업원수가 얼마인데 반복적으로 주는 이유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