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아~ 그랬었구나! 바로 그거였어?
지진설계된 미국 것의 도면을 첨부한다. 울진3,4호기와 비슷한 용량의 증기발생기에는 천하장사 같이 버티는 앵커볼트가 보이지 않는가?
짝퉁 탈핵인사, 짝퉁 원전기술자를 믿었다가는 개털이 될 거라는 경고를 다시 한번 한다.
임 기자의 인터뷰 기사를 수정하고 보냈던 이메밀을 찾았다. 이메일에 "저가 아는 범위와 팩트 만을 반영했습니다." 라고 적혀 있네.
모두가 권력따먹기에 미쳐가던 그 시절에 , 울진군민의 안전은 정치판의 쇼로 끝났구나
아~ 욕 밖에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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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따블백 기술자 최병전/김하방/나기용에 농간에 놀아 난 증거를 세번째 이미지에 넣었다. 모든 것이 권력 따먹기질 이였어요.
울진군민이야 골로 가던 말던, 미쳐 돌아가는 정치판 참 좃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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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월이 또 5년이 흘렀다.
울진신문사에 필자가 기고한 기사
[울진군민 세대당 7000 만원 보상받아야!' ] 란특별 기고를 물타기 하려한 작전 세력이 등장하여 , 5년전 이상한 탈핵처럼 이용하는 구나
울진군민들이여 언제까지 속고 살 건가?
깨어날 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