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복숭
티비에서 뉴스는 알려준다
한반도엔 안전지대는 단 한군데도 없다고...
정녕 수소단지 갠찬은걸까?
동해안라인을 따라 화력발전소, 원자력,발전소 수소발전소 쏟아부었다
그래도 좋단다..ㅋㅋ 그래서 빨리 들어오라고 서명까지 받더라 이런 미친...
증신줄들을 놓았는가? 서명하래서 난 못한다 했다 그저 헛웃음만 나온다
여기 이땅은 오래도록 긴시간 동안 이 나라를 위해 내어 주었다
훗날 이 땅에서 살아갈 후손들에겐 부끄럽고 또 미안하지만 애국이라 자위하며 ....
지진이다,, 땅이 흔들린다,,또 북한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 가슴을 졸이면서까지......갠찮겠지~갠찬을꺼야..
그러다 또 두려워 하며....
이 고을의 수장이란 분들이 앞다퉈 머나면 서을 한양까지 가서 애걸 복걸해서 받아온 ㅋㅋㅋ
신울진 들어올때도 그리 반대했었지만 계란으로 바위치기..였다
그렇게 신울진은 다시 가동...
그래 이미 벌려 논 판이라 또 질끈 눈감아 줬다치자
근데 이번에 수소 발전소도 또 들어오라고 두팔 벌려 환영하는거 보고 기가 막혀서
이 게시판에서 나름 의견 피력하던 것 조차 접어버린지 오래다
정말 갠찬은걸까?
정말 갠찬은걸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랬던가? 서서히 준비해야겠다
인구 감소 인구감소 왜 일까?
잘 좀 길~게 생각해보시길...
어느 누가 긴 세월 여기 이곳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땅이라 여기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