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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에-시리아 강진
사망 12000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지만, 30000명은 될듯 싶다. 땅이 200 km 찢어졌듯이 지진 경로에 있었던 도시 건물이 폭싹 내려 않았으니 피해가 늘어 날 것 같다.
진도 7.8 >>>> 7.5 연이어 발생된 것도 특이한 것이다. 근자에 한국도 내륙에서 4.0 이상의 지진이 꾸준히 발생되고 있다는 것은 지진에너지가 계속 증가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반대쪽에서 발생된 지진이 경기도 지역에서 느껴질 정도로 지진판 이동이 있었으니 그 영향은 계속 나타 날 것이다.
한국 정부는 이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까? 단언컨데 없다. 이유는 지진분야의 후진국 이기 때문이다. 미국과 일본이 이 분야는 최강이다.
지진은 온난화에 의해 남극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자기평형(진원상태)이 깨어졌기 때문에, 다시 원래의 자기평형상태(진원)으로 만들려는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자연을 수탈한 인간의 탐욕으로 생긴 것이다.
중동 산유국에서 석유를 뽑아내고 생긴 텅빈 공간을 지구는 채워 넣으려고 할 것 아닌가? 무엇이 들어가겠는가? 물이다. 물의 이동! 사막에도 폭우가 내리는 현상 그냥 볼 것이 이나다. 물의 이동이 지진 진원지로 스며들면 어찌되겠는가?
영덕지진의 원인이 지열발전한다고 물을 넣은 것이 원인이였다는 것은 이미 밝혀졌다.
앞으로 지각변동으로 지진으로 부터 안전한 곳이 없다는 이야기다.
지진 경로에 있었던 성이 가루가 된 사진은 그야말로 가히 충격적이다.
살아있는 동안에 착하게 살아야 한다. 알겠는가? 도둑질하고 말고... 등쳐먹지 말라...
남을 해꼬지 한 인간들부터 하늘은 쓸어 버린다는 것을 명심하고 명심하라~.
얼마니 더 많은 생영이 죽어나갈갈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