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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은 자백하라
세상에 속일 일이 따로 있지! 안전해석을 조작한 것을 알고도 언제까지 속일 수 있을 것 같느냐?
원자력 규제요건이 빤스 고무줄이더냐?
안전해석 조작하고 어음을 돌려 막는다고 그게 막아 질 것 같느냐? 부도 어음으로 쯤으로 여기느냐? 이 미친 잡것들아?
업자놈이 너내들한테 제출한 보고서에 있는 사진을 보고도 판단할 줄 아는 년놈이 한명도 없으면서 무슨 원전 운영한다고 지랄하느냐?
시간이 가면 갈수록 너내들의 무식만 티 낸다는 것을 모르겠느냐?
0.92( 원설계보고서 안전해석 값) + 0.91(교체 공사하면서 추가된 안전해석값) =1.83 이니라, 그러나 실제 시공은 두산중공업 사기꾼 놈들은 1.83 보다 훨씬 높게 부실공사를 했느니라?
그런데 어떻게 1.83 >>>> 0.98 이 되지? 안전해석이 빤스 고무줄이나? 미친 놈들아~
그리고 9년이 지났다. 내가 울진신문에 사고날 시기가 도래했다고 언급했던 이유다. 전라도 놈 몇놈과 갱상도 새끼 몇놈의 농간에 이 나라가 절단나기를 바라는 거야?
개쌍놈의 한수원 종자들아? 내가 너내들을 원전왜구라고 한 이유다.
울진사람! 황일순 교수 그대는 학자로서 양심이 있는 거요? 내가 그대 같았으면 대가리 바위에 처 박고 군민들에게 천번만번 석고대죄 했을 것이다.
이유가 뭘까? 원죄가 있기 때문에 일찌감치 튄 것이다. 이어서 빠져나간 무리들은 한양대 핵공학도 들이다. 이유가 뭘까? 한양대 핵공학도 이것들도 눈치가 빨라서 다 빠져 나갔다.
그 뒤를 이은 댁학이 부산대다. 도산의 길로 접어들었다는 증거다. 지켜보면 알 것이다. 왜 망하는지 ㅎㅎㅎ
힌트는 거짓말쟁이 종자들은 입에 거짓말(구라)을 달고 산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