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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세
심야전기로 난방하는데 평소 15만원 정도 나오던 전기료가 자닌달에 33만 몇천원 나왔는데 이번달에는 41만원 나왔다, 도대체 서민이 이래가지고 어떻게 살라하나 ,울진군수는 이런 사정 아나. 울진군은 위험한 원자력 껴안고 사는데도 전가세 무서워 야름에 에어콘도 못틀고 겨울에 전기장판도 잠깐씩 켜고 잔다. 도화지 가면 온 천지가 대낫같이 밝은데 전기 만드는 울진은 누구를 위해 위험한 원자력 껴안고 비싸게 잔기세내가며 살아야하나. 울진군민은 전가세 무상으로 해야한다, 제발 앞으로 군수나 군의원은 무상전기 해 주는 사람 뽑아야한다, 한수원 직원 들은 억대 연봉 받으면서 전기세만 생각하면 열불난다. 이따구로 할라면 원자력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