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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능력자를 기대한다
청송군의 놀라운 변화!!!
윤경희 청송군수는 1년에 3억 5천만원 버스 회사에 보상해주고 무료버스 운행
어르신들 이동권 보장 군민에 대한 보편복지의 시작이라고.
나이도 국적도 따지지않고 관광객 또한 무료버스로 이동하면서 관광인프라를 다 누리고 가게끔 작전을 짰다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무료하게 있기보다는
장날이나 무싯날에도 무임 승차해서 시내로 움직이셔서 국밥한 그릇이라도 따시게 드시고 움직이셔서
건강 또한 찾으시고 또 사람들과의 잦은 소통으로 오히려 내수 경제를 살리면서 생동감있는 청송으로 만들어나간단다
노선시간표대로 움직이던 빈 버스안에 사람들이 타고 있고,,
쳐져있던 청송군의 경제가 살아나고 관광객또한 무임승차로 구석 구석 다니니 생동감이 느껴 진단다,,
3억 5천이 아니라 35억울 번다고 생각한단다,,
대구 MBC 뉴스 : "만나보니 " 발췌했음 윤영균 기자
네이버 뉴스에도 기사가 뜨네요,,
많은 청송군민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는 군수님이라고....
모든 군민들도 이 기사 한번 찾아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부럽다 청송군,,!!!
부럽다 능력자들을 가진..청송
아 울진군행정이여~~~ <---- 깊은 탄식임..
당신들은 도대체 어디서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느냐
아 원전보상금이여~~~ <---- 깊은 분노임
넌 도대체 어디로 가서 무엇에 쓰여지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