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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될꺼야 울진!!
내가 이래서 울진신문을 안보려고한다
우째서 열심히 잘 하고 계시는 군수님과 동생을
이토록 음해하고 모독하는지..
울진군민의 의식이 이 정도밖에 안된다는것에 허탈감 마져든다
왜냐구?
지금 군민이 힘을합쳐도 모자랄판에..
이러니까 울진군이 시대를 역행하고 군민의식수준이 바닥이라고들 하더라
나가보시라 더 넓은곳으로 ..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달라보일텐데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그리들 살고 싶은가?
1.측근만 챙긴다.
지난4년동안 경험들 해 봤지않았는가 측근만 챙기고 사리사욕에 눈 먼 어떤이를
2.가족 인척을 자리준다
노노노 그 또한 지난 4년을 보지않았는가
가족인척을 무슨무슨 자리에 앉혀놨다
제대로 알아보시라 정말 그랬다면 그만한 일을 할수있는 능력이있다고 생각해서 적제적소에맞게 배치를 했을것이다.군수님의 안목을 믿으면된다 그래도 부정이면 그대들의 한계가 그기까지라고 믿으면된다
3.여동생봉사에 대해 불만
내가 중립에서 객관적으로 봐도 너무 잘 하고있다 왜 동생은 안되는가?
지난임기 모 군수는 바지군수고 ㅇ순실이와
배우자가 군수고 실세라고 울진군민의90프로가 알고 있더라
이것또한 그들은 여동생처럼 못하여서 시기질투로 모함하는것 밖에..
울진에 군수님 여동생같은분만 있어도 울진은 변화한다 겸손과 배려가 몸속깊이 베여있다는게 보이더라 어떤이처럼 가식이라고는 없더라
4.배우자이혼
웃기지들마라 이혼했다고 군정일 못 보는가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진심으로 군민을위해 일 하고계신다 어떤이처럼 사리사욕에 눈 멀지않고
그 빈자리를 동생이 채워가는데 무슨 이유가있나 할얘기는 너무도많이만 여기서 그만둘란다
시간이지나면 분명 알게될꺼니까
마지막으로 울진군민들 욕 먹이지마라 아직도 의식있고 멋진군민들이 더많으니까 상대를 비방하는 글 올리는사람들 돌이켜보시라 자신을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