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전자입찰도 문제가 있습니다.

작성자
문선생 말이 맞았다.
등록일
2023-05-05 05:00:02
조회수
1103

본인이 경험한  바로는 두가지 방식의 전자입찰도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 입찰참가 조건을 못 갗춘 업체를 입찰에 참가시키기 위해  무리수를  두며  입잘참가 조건을 완화 시키는 방법이 있고,  

둘째 진입 장벽이  높은  특정 분야는  참가 자격을 제한하는 경쟁입찰을 하는 방법도  문제가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입찰비리(편법)가  개입될  개연성 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입찰전에  만드는 설계서에서  특정 제품을  명시할  경우가 있고,  실적을 완화하거나,  강화하는  것도  전자입찰의   헛점 입니다.

입찰 담당자가 입찰 관련  겅험과 지식이 없으면  누군가에게 자문을  받는  과정에도  비리가 개입됩니다.

제한경쟁입찰의 경우 합법을  가장한  전자입찰비리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결 방법은  담당  공무원이 전문가 여야 합니다.  입찰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겁니다.  그게 어려우니  비리가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 오는 겁니다.

울진 3.4호기 증기발생기교체  국제입찰에서 실제 발생 했습니다. 

자격이 미달되는 업체를 참가시키기 위해  울진 1,2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에  적용  하였던 것보다   한수원 측에서 환화 시켰습니다.  좋은 의도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결국은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로  한국의 증기발생기 교체공사는  모조리 부실공사로 끝났습니다.  종전의 입찰조건을  바꾼 것이 얼마나 무모한 짓인지 알 수 있는  단적인 사례입니다. 

전자입찰 비리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려면 AI가 개입되어야 합니다. 입찰서류 작성  단계부터   AI가 걸러 내면 해결됩니다.

입찰조건을 바꾸는 것에 큰 비리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나라에 도둑이 많다는 것도 이걸 두고 말합니다.

 

 

 

작성일:2023-05-05 05:00:0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