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인득
▲장물애비 기업의 새끼 장물애비가, 울진신문 자유게시판에 위와 같은 댓글질 한 것은, 한울원전 본부장 출신 손병복씨가 2018.6.13 지방선거에서 나왔을때, 여론이 나빠지기 시작하자, 손 예비 후고 지원 사격을 위해 적은 댓글이라는 거는 울진군민이라면 다 알 것이다(출처: 자유게시판 캡쳐)
=======================
[2019.6.14. 한수원 엔지니어링처의 민원에 대한 답변은 사기꾼을 능가한 범죄 집단의 답변이여서 군민들께 추가로 소개 드린다.]
<민원내용1>
두산중공업이 증기발생기 슬라이딩 베이스 설계시 피로평가를 수행하지 않았다.
□ 검토의견
○ 한국전력기술의 설계시방서에 제시된 슬라이딩베이스의 부하 사이클은 한울사이클4호기 3200회. 신고리3호기 3920회로, 슬라이당 베이스 설계 기술기준인 미국기계학회 피로평가 최소기준(20,000회) 이하이므로 피로평가 대상이 아니며, 제작사는 이에 따라 평가를 수행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차장 오영희 기안, 대결 부장 김명천).
한수원 엔지니어링처 정신 나간 사꾸라 같은 노무 犬자석들 같으니, 두번째 이미지를 보고도 피로평가가 필요 없다고? 완전 개자석들이구먼? 쇠고랑을 차 봐야 정신 차릴 놈들일세. 이런 덩씬 짓 하는 놈들이 한수원 엔지니어링처에 근무한다고? 업자 들먹이지 말고 너네들 의견 내놔봐라. 형편없는 것들 같으니.
======================"
■.원전 10기 지어서 어디 다 써먹나? 누구 좋으라고 이 짓을 하는 건가?
증기발생기 부실공사 후, 울진 4호기 원자로에 문제(진동)가 계속 있었기 때문에 177개의 핵연료 다발 중 한 다발이 운전 중에 손상이 발생된 것 아닌가? 쉬쉬하며 넘어 갈 일이 아니다. 있는 것도 제대로 운영을 못하는 것들이 이게 무슨 짓들 인 게야?
더구나 지진설계 빼먹은 것을 또 짓는 다고? 눈 먼 돈에 환장해서 원전 지어 달라고? 아직 원전왜구 놈들이 어떤 놈들인 지 모르는 가 보네!
40년간 지진설계 빼먹어 놓고도 지금도 이 짓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또 무슨 짓을 할 지 상상들을 해 보시라 ! 저 무리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뭐가 있겠는가?
사고나면 다른 이유를 대서 물타기하는 방법! 지금까지 해 온 습성을 보면 알 수 있다.
원전 찬성하는 인간들에게 리베이트라도 있는 건가? 아니면 후원이라도 이빠이 받는 건가?
다들 핵사고 나서 뒤지고 싶은가?
2번째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봐라?
왼쪽 사진은 안으로 들어가서 조립(소켓)되어 있다. 반면에 오른쪽 사진은 안으로 들어가 있어야 할 것이 튀어 나온 것(녹쓴 부품 :소켓)이 보이지 않는 가? 운전 중에 얼마나 큰 힘이 작용했으먼 볼트 4개가 파단되어 소켓이 밖으로 밀려 나왔을꺄?
울진 4호기는 저 상태서 십 년을 운전했다. 증기발생기, 원자로, 원자로펌프가 멀쩡하다고 여기는가? 이 와중에 돈 버는 놈 따로 있다.
한수원은 업자 놈이 속인 것도 모르고, 털털털 거리는 자동차를 운전하듯이 원전운영하는 당달봉사 짓을 계속 할 건가?
저 사진은 2018.3.6.경. 울진신문에 "울진 3,4 호기 증기발생기 매우 위험합니다" 기사에 있는 사진이다.
저런 불량품 원전을 또 지어 달라고?
미쳐도 오지게 미쳤군!
자세히 들여다 봐라
범죄에 이용된 문서를 영업비밀이리고 공판증거로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이 나라가 범죄자 공화국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거 아니겠는가?
완전왜구놈들이 한 짓을 알고도 눈감아주는 수사기관 검찰을 두고 이 나라 국민들이 믿을 수 있겠는가?
죄지은 놈들은 처벌해야 할 검찰이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에 오리발만 내밀고 있단 말인가?
공판이 시작된지 10개월째다. 왜 공개를 못하겠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