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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하자.
울진군 체육회, 이번 사태에 부회장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 (가만히 보면 다 똑같은지 않나?)
체육회장 이라는 사람이 카드깡을 하고 기사에 실리고...
체육인들에게 실망감을 주고도,
그 자리에 아직 있다는 것은 스스로도 창피하다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또 그 밑에서 직접적으로 집행을 했던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 책임이 있다고 본다.
( 정리가 되면 또 어디로 자리를 옴겨 갈것 인가?)
빨리 운영위원회 회장단을 소집해서 책임을지고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해야 하는것 아닌가?
운영회의를 진행 하면서도 체육회의 이사회비를 가지고 부회장이라는 사람이 회장 판공비를 올려 주자고 바람잡이 역할을 하고, B 이사가 안된다고 했다지....
참, 머리에 무슨 꿍꿍이를 가지고 있는지가 궁금하다.
결국 이사회비 가지고 선물로 수천만원씩 썼다는 소문이 밖에서 무성히 들린다.
이를두고 C 이사는 이럴수가 있느냐? 한숨이 나온다고 했다지...
결국에 50만원씩 나눠 먹었다가 문제가 되니까, 회수를 했다? 그러면 없던일이 되나?
잘 들 말아먹고 있네. 이렇게 추잡스러운데 체육회가 발전을 해?
체육회 내부에서 밖으로 나가서는 서로 믿는 답시고, 한탄을 하고,
절대 혼자만 알고 있으라 했던 이야기들이 결국엔 이렇게 되버렸네!
다시한번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는 말이 무단히 생겨난 것이 아니다.
항상 곁에서 잘 아는 이가 적이 되기 쉬운 법이다.
또한 거짓은 숨기려 해도 썩어 냄새가 나듯이 알게 되어 있다.
애꿎은 군민들만 답답하게, 잔머리 굴리며 해 먹으려 들지말고 다~ 때려 치워라.
하는 짖거리들을 보니 웃기지도 않네!
어느 놈은 살아 보겠다고 돌아 다니며, 이리저리 줄 대고 있고, 조사가 되겠나?
울진에서 조사를 할 것이 아니라, 검찰에서 직접 조사를 받아야 한다.
다~ 식사 대접 받고, 한잔씩 받아 먹었으니 제대로 조사가 되겠나?
그리고 체육회 뿐만 아니다. 시끄러운 틈에 오만것들이 관심을 가지고
또 해 쳐 먹고.(우리는 안걸리겠지...싶나?)
다들 조심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