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선생이 옳았군
<한수원 울진 본부 반박 보도 자료 >
한수원 왈! 왈! 왈! (헛소리가 개 소리로 들린다)
보도기사 □ 사진1
아래 부분에 화살표 표시된 3D 도면 좌측을 자세히 보면, 중앙에 'Loads' 글이 있다. 한수원은 원형부에 화살 표시가 있는 상부면 이 부분에 대해서만 가공면 이라고 했다. 나머지는 가공하지 않는 면이라 했다. 미친 노무 종자들?
구라치고 있네!
좌측 이미지의 화살표시는 아래 방향으로 로 하중(Loads)가 작용한다는 표시다.
우측 이미지는 슬라이딩베이스 밑면에 해당 된다. 4곳에 화살 표시가 있는 부위는 지지대(support)로 화살표가 윗쪽으로 향하고 있다. 이 의미는 위에서 작용하는 하중에 대한 반력을 의미한다.
위 설명에는 가공부란 내용이 표시된 곳이 없다. 한수원 놈들은 기사를 내 보내며, 매사 이런 식으로 거짓말을 한다.사쿠라 놈들 같으니...
그런데 화살표 지시가 없는 면은 울진 3.4호기 원자력연구소 발행 원설계 도면에는 이 부위는 가공면이다. 화살표가 지시하는 면의 가공 정밀도는 화살표시가 없는 부위보다 거칠게 가공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덩씬 새끼들아~ 너내 도면도 모르는 것이 무슨 원전 건설. 운영한다고 그래?
비가공면은 가공면 보다 가공정밀도가 더 높게 설계되어 있다. 그런데 한수원 놈들은 가공하지 않는 면이라고 했다.
울진군민을 덩씬 바보 취급한 것이다.
이것은 공업계 고등학교 전산제도 기능사 자격증만 있어도 알수 있는 상식에 해당된다.
이 놈들은 울진군민에 대해 살인미수죄를적용해도 되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지금도 속이고 있다.
최병전이란 원전사기꾼을 보유한 장물애비기업에 얼마나 얻어 처먹었길래 찍 소리도 못하는 건가?
경찰, 검찰은 도대체 뭐 하는 집단인가?
눈이 있으면 똑 바로 보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