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고민자
울진군민 여러분, 군 노인회가 요즘 퍽 시끄럽습니다.
노인복지를 위하여 도,군에서 보조금 지원으로 사업을 집행하는 기관이 이사회 등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 노인회장 고유권한을 주장하며 주먹구구식으로 마구잡이로 시행하다가 군 감사에 지적되어 17백만원을 환수조치 당하게 되었다고 하니 실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더구나 위법을 저지하기 위해 정당한 사업절차를 요구하는 분회장들을 뚜렸한 이유없이 징계위원회에 회부 조치하고,
임기도래하는 분회장 선거에 함량 미달의 측근을 분회장으르 당선 시키기 위하여 일선 경로당을 찾아 다니면서 모 제약회사에서 노인대학생 상대 판촉 위탁한 선전용 비타민을 자기돈으로 구입한 것처럼 선거 홍보용으로 사용한 미치광이 짓을 하면서
정작 자기가 관리할 노인대학 강좌는 한번도 하지않는 품위없고 무책임한 군 노인회장으로 선출한 노인들의 정신상태가 우습기만 합니다.
그리고 툭하면 직원들을 못살게 귀찮게 하면서 미친짓을 하는 이런 사람을 과연 울진군 12천명 여명의 지도자로 인정하여야 되는지?
울진군민들에게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