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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 노인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군노인회장을 규탄합니다.
울진군민 여러분!
어르신들의 복지권익을 위하여 봉사한다는 울진군노인회의 경로당 밑반찬 배달 사업의 어두운 면을 살펴보겠습니다.
보통 학교 등 단체급식을 하는 곳에서는 당일조리하는 모든 음식은 표본용 샘플을 별도 보관하여 최소 3~7일간 식중독 등 특이 사항에 대비합니다.
그런데 울진군노인회에서는 회장님께서 직접 시식한다는 이유로 수시로 배달업체에서 제공한 반찬으로 호식한다고 합니다.
그 자리가 부럽네요.
무소불위 권력을 가진 제왕도 염치가 있거늘...
밑반찬 사업의 재원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군민의 혈세라는 것 쯤은 울진군청 40년 재직을 자랑삼아 이야기 하는 노인회장님은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아직도 그옛날 공직에 몸담아 있을 때(위생계, 수산과 어
정계) 민폐 끼치며 군림하는 옛습관을 버리지 못하였나요.
더이상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행동으로 속죄하세요.
하루라도 빨리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사퇴하는 것이 1만4천명 노인회원들에 대한 도리이자 책임있는 자세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울진군민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