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지나가는울진주민
오늘 울진에 현수막이 많이 붙였네요^^
기자들을 이런 상황에도 이상하게 조용하네요??
조합측은 얼른 분양자들 법대로 계약서 대로
입주시켜주시고
담당공무원은 주민들 입주 못하는 사태를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해주어야합니다.
조합은 하나의 사업입니다. 사업자등록증도 있지 않습니까. 손실난거에 책임은 조합이 다 지셔야합니다. 어느 사업이 고객한테 손실부분의 책임을 전가하나요? 음식점에서 밥 남았다고 지나가는 손님한테 돈내고 남은거 다 가져가라 하나요? 음식물쓰레기 버리거나 사장이 집에 가져가든 알아서 처리하겠죠.
주식투자든 부동산투자든 사업이든
실패한 책임은 고스란히 사업의 주체가 져야합니다.
일반분양자들은 조합한테 단순히 정해진 금액에 물건을 구입한 고객일뿐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마트에서 과자를 구입한 고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트사장은 조합이고요.
그래서 일반분양자들은 계약서 상에 금액만 내면 되고
시간을 계속 끓어봤자 일반분양자들은 돈 낼 의무가 없으니 조합원들의 추가분담금은 해산할때까지 계속 쌓이게됩니다.
시간이 바로 돈이죠.
좁은 울진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두 집단이 아파트 입주민.이웃. 하나의 집단으로 좋게 바뀌는 그날까지 기도드리며 서로 원만하게 협의되어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얼른 잘 해결되어 이사한다는 기사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