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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이런일은 처음보네!
울진군은 도민체전을 성공리에 치뤘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무섭게 울진군 체육회 회장은 여러가지 비리의 정황으로 내부고발을 당해며 신문기사가 나왔다.
그리고 자칭 기자회견을 했으며, 기자들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회피성의 발언을 하여 공분을 더하였다.
이후 공정위원회 위원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여 만남을 가졌으며,처벌에 있어서 낮은 처벌을 부탁을 하였다.
분명 누구를 만났는지도 알고 있고,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까지 알려질 정도인데.....
어디 그 뿐인가?
멀쩡한 허들을 자신의 밭에 가져다 놓고 산짐승들을 막으려 했다?
이것 보시오~ 산짐승은 도로에도 수시로 나타 나서 로드킬을 당하고 있다. 도로에도 허들을 가져다 놓아야 하지 않겠나?
뭔? 미친 소리냐고 하겠지!
제가 적은 글은 미친 소리의 글이고,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과 말들은 옳다고 생각 하시나?
하나의 단체장이면 단체장 답게 사소한 일에도 심려를 기우려야 할것이고, 아랫 사람들이 자그마한 잘못을 하더라도 단체의 장으로서 군민에게 사죄를 하고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인데, 자신이 행하였음에도 아니라고 말하고 있나?
치매가 왔나?
본인이 무슨 말을 하고 어떻게 행동 했는지 모르나?
카드깡 해서 지도자들에게 50만원씩 나눠줬다가 이 일이 알려지고나서 다시 회수/ 줬다가 왜 회수 했나?
카드깡이 아니면 그 돈은 개인적인 돈으로 보기 좋게 나눠줬나?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뭣하러 윤리위원회 위원들을 만나서 낮은 처벌을 이야기 했나?
경기용 허들은 가져가면서 직원들에게 물어봤는데, 가져가도 된다했다? 그렇다면 그 허들은 직원중에 어느 개인의 것인가?
기자회견때 무엇이라 했는가? 그것이 잘못된것이라면 가져다 놓겠다? 에레이~ 그걸 답변이라고 했나?
무엇때문에 그자리에 있으려하는 것인가?
짜고치는 고스톱 아무리쳐 봤자. 전부 다 밝혀 진다.
공정위 위원님들 윤리라는게 있긴 한 것 입니까?
신문만 읽어봐도 훤히 들여다 보이는 일을 짜고 친다고 눈가리고 아옹이 됩니까?
횡령은 횡령이고, 절도는 절도 입니다.
지금의 체육회장은 기자회견때 했던말은 어디가고, 카드깡은 한 사실이 없다, 이제는 지도자들이 시켜서 했다 말하고 있지요!
이런 잘못들이 적용되지 않으려면 모든것이 알려지기전에 제자리에 있어야 하는것인데, 알려지고 나서 수습?
자신의 잘못을 지도자들한테 덮어씌우고, 물고 늘어져서 살고저 하는데, 이걸 그냥 넘어가나?
여기저기 감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 제발 좀 똑바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