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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사람
먼저 울진군청 칭찬합시다 권한이 없다고 서버가 연결 되지않아 울진 신문에 미담사례를
홍보 하고자 합니다
저는 고혈압, 고지혈증 진료를 받기위해 2달또는 3달마다 매화보건지소에 약을처방 받기
위하여 7월17일 방문한 60대중반 환자입니다,
더위와 장마로힘든 여름에도 향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친절로 상담하여 주신 공중보건의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보건지소에 근무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와 노고에 칭찬 합니다,
방문을 하기위해 출입문을 열면 먼저 일어서서 웃으면서 친절하게 맞이하며, 응대해 주신 간호사님
또한 연세가 많은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분들 부축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선행과 행동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친절함에 또 감동!!! 김선룡 공중보건의선생님,
울진의료원에서 5월달 건강검진결과 당뇨병 질환의심을 받았다고 말씀드리니 처방서를 가지고 왔나고
반문에 집에있다고 하니 가지고와야 정확한 진단이 된다는 말씀에 울진집에 보관중인 건강검진 결과서와
보건지소 당일검진 결과수치를 비교하며, 꼼꼼하게 봐주시면서 환자의 눈 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처방하여 주신 김선룡선생님, 환자와 직원이 모두 행복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향상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체국, 은행 등을 방문하면 문 앞부터 친절 분위기인데, 이놈의 울진군은 "친절뺏지"도 실패, "군민을 섬기겠습니다." 도 실패로 가고 있고
어찌하면 좋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