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청년
1. 볼거리가 없음.
다 철지난 아이템으로 (케이블카, 레일카 등등) 으로 볼거리가 너무 없고
울진에서만 볼수 있는 할수 있는 것들 같은 특색이 없음.
그리고 왕피천케이블카 한다고 했을때 시작했던 군수는 일 진짜 안하는거 같다고 생각이 듬.
2. 교통의 낙오지.
3. 식당의 불친절
전부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경상도 사람의 특유의 말투 때문에 불친절하다고 생각함.
태어나서 지금까지 울진에 살아서 못느끼는데 타지역에서 온 친구들, 일때문에 정착하려고 온 사람들이랑 식당 같이 가면
당혹 스러워 할 때가 많음.
지금까지 새로운 시설 얼마나 많이 지었는가? 이것들은 앞으로 전부 폐기물이 될 걸석. 새로운 것을 즐기려는 욕구는 인간본성을 망각하게 하고, 자연을 훼손하는 것이야. 자연은 말이다. 보호하고 지켜야 할 의무가 모두에게 있는 거란다.
지구가 의식이 있는 생명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작금의 환경재앙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학교에서 배운것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다. 자연에서 배워라. 진짜 배워야 할 것이 자연이란다.
새로웃 볼거리는 인간들의 탐욕일 뿐이다. 즐길려면 돈을 벌어야 하고, 그돈으로 뽀대나는 차를 사고, 다니면서 공해 뿌리고....
악순환이 반복되면 재앙밖에 남는게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