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아직도 구닥다리 방식의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한 초고속 시대에 약장수 마인드의 아나로그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요란스럽게 합니다
그것이 홍보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요란스러움은 일시적 지역적인 내수용에 불과하고
대외 수출용은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먼 곳이라도 사람이 많은 곳에 홍보 광고판을 세우고, 메이저 방송언론을 이용하고
돈없으면 지하철 안이나, 인터넷웹이나 유명블러그를 동원하면 됩니다
무엇보다도 단 한개라도 다른 곳에서는 볼수없는 체험하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컨텐츠를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주구장창 노래만 불러대는 아나르그 행사는 돈만 까먹고, 울진시내사람 잔치 그 이하입니다
울진군은 발상을 달리해서 울진시장을 활성화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