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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울진 3,4 증기발생기 똑바로 서있습니다.

작성자
한수원 제출 보도자료
등록일
2024-09-10 14:34:39
조회수
1703
첨부파일
 Screenshot_20240910-142217_Lite.jpg (502310 Byte)

<<똑바로 서있다고?  정신나간 집단 같으니>>

 

어째  하는 짓이 사기꾼들만 모인 집단 같도다.  이런 집단으로 부터  떨어지는 떡고물  받아 먹다가는  암에 걸릴 수도  있겠다.  

업자(두산에너빌리티가  대필한  기사)가  쓴   8년전  기사(2018.4.5)이 지나  다시보니,  그야말로  가관이로다.  

내용  전체가  울진군민을  물로 보고   속였다.  이 기사도  재판부에  2년전  의견서로  제출했다.  이 기사는  서울고검에도  증거로 제출한  바 있다. 나라가   썩어도 더럽게  썩었다는  증거아니겠나?

해처먹는 인생은 계속 해먹으라고  하고,  진실한 인생들은  필독하시라.  축복이 있을  것이다.

 

작성일:2024-09-10 14: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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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제출하였던 연구보고서에는 2024-09-17 09:07:05
설계도면, 설계시방서에 요구된 합격기준이 초과되는 고질적인 문제점이 언급하였다. 근거없이 한 것이 아니다.

그 설계도면,시방서는 한수원/한국전력공사의 승인을 받은 것이다. 울진신문 특집기사에는 수치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한수원, 업자는 설계요건이 벗어난 것을 알고도 군민들을 상대로 속였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7년씩이나 말이다.

원전왜구 이 무리들은 축복받지 못할 피조물이다. 이것들을 비호한 세력이 관료다. 더 나쁜 무리들이다. 여기에는 특이한 종자도 포함되어 있다. 이쯤 말했으면 누구인지 울진군민은 짐작할 것이다.

神께서 모두 지켜보고 있으니 깨어나야 한다.
치명적인 설계결함이란? 2024-09-16 08:12:32
증기발생기가 삐딱하게 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치명적인 설계결함 이였다. 한국형 원전의 효시인 <울진 3,4 건설지>에 관련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늘상 있었던 문제였다는 것이다.

울진3,4 설계문서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설지공차(수직도, 간극등)가 벗어나면 이어지는 시운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라는 경고 문구가 있다. 이 문제는 영광3,4부터 있었던 문제였다. 근본원인은 지진설계가 빠졌기 때문이였다. 이 문제를 최초로 발견하고 원전왜구놈들에게 알려주었건만 이 사악한 집단은 은폐하고 문선생을 2번이나 고소를 했다.

이 종자들은 인류에게 해악을 끼친 오리온 종족이였을 것이다. 두상이 사각형에 가깝다. 멀리해야 한다.

어서 깨어나라!
의견서 2024-09-11 20:32:22
마지막으로 재판관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피고인(문인득)은 2012.10.31. 3-SPACE의 이메일을 조성복으로 부터 전달 받은 그 시점부터, 한국형원전의 치명적인 결함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까지도 밤잠을 설쳐가면서, 국내외 문헌을 분석, 검토하는 혼신을 다하는데. 검찰은 피고인을 공익제보자로 보지 않고 엮으려 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악마집단화 된 것은 이미 세상에 알려져 있지만, 이 사건이 공론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증기발생기 교체기술’에 대해 문외한 이들이기 때문에 비롯된 것이므로, 이 공판은 국가와 국민 그리고 원전종사자들을 계몽시키는 중대한 사건이므로, 공정한 재판을 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 드리며, 고소인 회사는 징벌적 배상은 물론, 관련자 및 고소를 사주한 자들에 대해서는 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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