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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제출 보도자료
<<똑바로 서있다고? 정신나간 집단 같으니>>
어째 하는 짓이 사기꾼들만 모인 집단 같도다. 이런 집단으로 부터 떨어지는 떡고물 받아 먹다가는 암에 걸릴 수도 있겠다.
업자(두산에너빌리티가 대필한 기사)가 쓴 8년전 기사(2018.4.5)이 지나 다시보니, 그야말로 가관이로다.
내용 전체가 울진군민을 물로 보고 속였다. 이 기사도 재판부에 2년전 의견서로 제출했다. 이 기사는 서울고검에도 증거로 제출한 바 있다. 나라가 썩어도 더럽게 썩었다는 증거아니겠나?
해처먹는 인생은 계속 해먹으라고 하고, 진실한 인생들은 필독하시라. 축복이 있을 것이다.
그 설계도면,시방서는 한수원/한국전력공사의 승인을 받은 것이다. 울진신문 특집기사에는 수치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한수원, 업자는 설계요건이 벗어난 것을 알고도 군민들을 상대로 속였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7년씩이나 말이다.
원전왜구 이 무리들은 축복받지 못할 피조물이다. 이것들을 비호한 세력이 관료다. 더 나쁜 무리들이다. 여기에는 특이한 종자도 포함되어 있다. 이쯤 말했으면 누구인지 울진군민은 짐작할 것이다.
神께서 모두 지켜보고 있으니 깨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