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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탄저병으로 소 50 마리 죽다(이상 기후로 죽은 동물에서 유래)

작성자
가축농가 예방하세요.
등록일
2024-09-14 07:24:49
조회수
1927
첨부파일
 Screenshot_20240914-071716_Chrome.jpg (632551 Byte)

<<탄저균에 소도  감염되어  죽었다네요.>>

죽은 야생동물에서  유래된 탄저균으로 인해 사람도 사망할 수 있답니다. 

울진에  소 사육 농가가 많은데  미리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고생고생해서  기른 소를  죽게해서야 되겠습니까?

 

 <<소와 관련된 전생 이야기>>

'소'의 전생은  '게으른 인생,  또는  말을  잘듣지 않는  인생' 이였다고 한다.  어른들은  말을 잘듣지 않는  경우에  '소새끼 같은 놈'라고 했다.  

말을 안들은 관계로  소로 환생해서  밭에서 쟁기를 끌다가 다시 인간으로  환생해야 할  생명이  축산업으로  인해 도살되다니...  

남의 이야기가 아닌것 같다.

대개 환생은  전생을 살았던 곳에서 한다.  내 이웃 , 내형제,  부모  또는 승려중에서 개을렀던  습성이 도살되는 처지에 놓였으니,  안타까운  사연이다.  돼지고기 많이 먹는  어떤 인생은 환생은 없다고 한다.  환생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그래도  환생이 없다는 자는 혼이 없는  '생체로봇' 이라고 부른다.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열심히 살자. 소로 태어나지 않으려면.... 

그나저나  울진군민이라도 소고기를  먹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왜냐하니,  소로 환생하여 쟁기질을  평생하면  그 업이 소멸되면  다시 인간으로  환생할  생명을  개걸스럽게 먹는 인생의  그 과보가   있어 소로 환생할 수도  있다.

생명순환이 악순환이 되니  지옥이 따로  없다.

작성일:2024-09-14 07: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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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돼지 2024-09-20 00:18:16
당분간은~~
소크라테스 曰 2024-09-19 21:31:39
한국의 수학분야 수능출제위원인 김종홍 서울대 교수의 저서 <수학과 문명>에 '소크라테스는 인간은 216년 마다 환생한다.'는 말을 인용하였다던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저명인사이자 대한민국에서 수학분야의 일인자가 대학교양 강좌인 '수학과 문명'에서 언급한 말이여서 예사롭지 않게 받아 들였다.

성경에는 '666'을 짐승의 솟자라고 하였다.
6×6×6=216 뭔가 통하는 느낌이다. 인간이 인간다운 짓을 않고 술처먹고 개행사를 하면 개로 환생한다. 소크라테스는 그의 친구가 개가되어 지나가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그래서 666 숫자가 짐승의 숫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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