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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란 작자가 한밤중에 계엄이라는 폭탄을 던져놓고 그 이후에 나라가 어떻게 되었나?
오늘도 지는 잘못한게 없다고 하네? 같잖아서 정말.
그동안의 뉴스 보니 올해 총선 끝나고부터 지똘마니들과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어놓고 무슨 야당 탓, 국회 탓을..
행정과 정치가 뭐지? 삼권분립된 나라에서 서로 밀고 당기며 적정선에서 타협하고, 때론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도
할 줄 알고, 쓴소리도 들으며 정부를 운영해나가야지 지맘대로 안된다고 계엄이 말이 돼? 계속 부정선거니 머니
오직 극우 유튜브만 보며 야당이 부정선거로 많이 당선됐다면서 본인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는 생각은 왜 안 하지?
명태균이 하지도 않은 가짜 여론조사와 여론창작으로 후보돼서 당선돼놓고 이제서야 하나 둘 드러나니
발등에 불 떨어지고 성괴 사기꾼 마누라는 감옥가게 생겼고.
그런데도 나만 옳고 남은 그르다? 남이 하면 불륜이지만 나는 로맨스다?
우리가 잘 못해서 국민들한테 실망을 줬구나 앞으로 더 잘해서 국민들 마음을 얻어야지.. 이게 정상 아니냐?
자기와 반대되는 사람들은 입만 열면 앵무새처럼 반국가세력이래.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의 나쁜 점만 합쳐놓은 것보다 더한 최악의 사이코패스.
(쓰다보니 또 열받네 ㅠㅠ)
사람이라면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남한테 피해 안주고 생산적이고 건설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생각을 해야지
입만 열면 거짓말에 뒷걸음질치며 머리통에 오직 술과 쳐먹는거, 국민들 편가르기하고 옛날 하던대로
잡아들이고 뚜드려 팰 생각만 하다 막판에 몰리니 해서는 안될 최악의 일을 벌여놓고 오늘도 남탓, 핑계, 변명.
아무말대잔치.
뿌린대로 거두리라.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제대로 출근도 못할 정도로 날이면 날마다 술로 지새우노.
더 이상 나라 망치지 말고 감당 못하겠으면 내려와라.
하다하다 출근한 것처럼 가짜 출근차량을 제 시간에 먼저 보내고 지는 몇시간후에 출근하고 어떨 땐 오후 3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했다며? 퇴근시간은 제대로 지키네. 썩을~
11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한달동안 체크해보니 제 시간에 출근한게 두번이라며? 넌 이거 한가지만으로도 탄핵감이다.
관리자님...
그래도 울진신문 게시판이라도 있으니 답답하던 차에 와서 글도 올리고 다른 사람들 생각도 들어보고
화도 내고 질책도 하며 숨이라도 좀 쉬는데... 게시판에 글도 안 올라오고 휑하니 절간 같으면 좋겠습니까?
때가 때니만큼 관리자님이 이해하시고 입틀막(?) 하지 마시고 좀 지켜봐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