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소 1500명 이상의 병력이 국회를 비롯 여러 국가기관에 투입된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는데 내란수괴는 소수의 병력으로 야당 경고용으로 움직였는데 그게 내란이고 폭동이냐고 지껄이고 있는데 정말 저런 인간이었나 싶을 정도.
게다가 야당이 현안을 타개하자고 여야정 협의체를 이루자란 제의에 여당은 야당이 마치 여당처럼 굴어 기분나쁘다는 회괴망칙한 논리로 거부하고 있어 저놈들은 역시 지들 알량한 자존심이나 정권을 뺏길 우려에만 신경쓰고 진작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 없다는걸 여실히 보여주고 있음!
공천은 무조건 당선 께어진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