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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한반도 상황 (자동차 전용도로를 내달리는 경운기 같음)

작성자
문선생
등록일
2024-12-16 06:43:41
조회수
3254
첨부파일
 20190927_095425.jpg (5016633 Byte)  /   Screenshot_20241218-060255_Adobe Acrobat.jpg (722250 Byte)  /   1734360804403.jpg (272159 Byte)

<죽변 일출 :2024.12.16일  김신애님 촬영>

첫번째 이마지는 5년반전 사진입니다.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속80 키로미터로 주행중에 있었는데, 백미러에 전속력(60은 넘어설듯)으로 달려오는 경운기가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질서가 없는 세상의 한 단면이라 여겨 차를 도로가에 잠시 정차시키고  폰으로 찍어 두었던 겁니다.

지금 나라가 이 지경이 된 것은  5년6개월전  이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민의 정신이 주류언론, 방송에 속아 썩어가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입니다.  

 

2017.5.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을때  진짜 좋은 세상이 올 것으로  그에게 한표 행사한 주권이 그후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당시 문선생도  문씨에게 한표를 던졌습니다. 그때가 원전왜구들과 본격적인  전쟁을  시작했을 때 입니다.

 

윤석열 증앙지검장에게 고발장을 2017.8.20.경 접수했을때  그가 제대로 처리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권력을 잡은 무리들은 울진군민의 생명이 걸린 중대한 원전 원자로설비의 설계위조 사건을 덮었던 정권입니다. 

 

문선생을 2번이나 고소한 업자(두산중공업)는  민주당의 후광을 입고 김대중 정부때 3조5천원 자산 가치의 한국중공업을 3,050억원으로인수한 기업입니다.

 

특히 2번째 고소(2017.6)는 민주당의 정권을 잡은 지  1달도 채지나지 않았던 시기인 점을 고려했을때 민주당은 울진군민의 생명은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했다는 것을 문선생은 알고 있습니다.

 

검찰과 정권은 공생관계에 있다는 것도 이미 세상에 알려진 사실입니다.  윤석열 탄핵 열차는  시민의 분노가 작용했겠지만  주류언론, 방송 그리고 정치판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또 다른 음로를 꾸민다는 생각해보지 않았습니까? 

 

저들의 전략에 속아 흥분해서는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세상이 혼란스럽다고 부화뇌동해서는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을 해칠뿐입니다( 분노와 흥분은 내 몸에서 독극물을 만들어냅니다).

 

고타마 붓다께서는 이런 말을 한국민에게 '신과 나누는 이야기'에서 전했습니다.

 "그대들은 앞으로 수천생을 살아도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는 만날 수 없으니 지금 그 사람을 사랑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사랑하라"

비록 세상이 우리들을 속이려 할 지라도, 그기에 휘말려서는 안됩니다. 지네들 끼리 치고박고 하도록 한발짝 물러나서  성찰하면 사악한  거품들이  모두 사라질 겁니다.  머지않아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올 것입니다.

 

<<햇빛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촬영자는  카메라 렌스로 보다가 실명하는 줄 알았답니다. 저 햇빛은 찌든  우리의 영혼을 정화시켜 줍니다. 우리에게 지금 깨어나라고 태양이 속삭이고 있습니다>>

 

작성일:2024-12-16 06: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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