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좋고 먹을거만은 살기좋은 울진
얼마전 안좋은 소식이있어 작개나만나 글을 올립니다
살기위해 고향을 떠나 돈을벌고 생활하다 잠시 고향 방문을 했는데 토박이 선배들은 음주운전에 주차는 도로 중앙에 택시기사가 차좀 빼 달라고하면 욕설과 폭행
자해공갈 합의금 요구 연로하신 부모님에게 차자가 욕설과 입에 담기힘든 언어폭행 행사가있어도 왕따
마을이장 반장을통해 금품갈치 이런 악순환이 이루어지는데 아무런 방책이없는 경찰 공무원,군청 공무원,면사무소 공무원 답답 합니다
나이가 60이상 선배님들은 고향으로 가서 전원생활 꿈꾸다가도 이런이야기 나오면 실망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시는 분들도 만으나 한사람 으로 인해 살기좋은 울진이 바가지요금 더러운 지역 민심 꽝
안되길 바라며 작은 글을 남깁니다
작성일:2024-12-26 15: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