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선생
<<군민 세대당 7000만원 배상해야 >>
첨부 파일은 2019.9.8 울진신문 특집 기사 원고 한글 파일 원본 입니다.
그 당시 울진신문 전병식 주필님께서 사실 여부를 심도있게 확인 하셨고 이후에 특집기사가 종이신문으로 발행되었던 겁니다.
내용에는 일부 오류(국제헝사재판소 소송금액)도 있지만 대부분 진실한 것이니, 향후 깨어 있는 울진군민분들과 함께 국가를 대상으로 군민을 속인 것에 대한 배상을 추진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실제는 10조원 배상도 부족할 지경 이였는데, 발주처가 대응을 못해 1.8조원판결이 났음).
참여 하실 의향이 있는 군민께서는 필독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자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 가도록 할 것입니다.
神의 축복이 있을 겁니다.
이로인해 증기발생기 하부 지지대가 열응력에 의하 강자칩 모양으로 굽어 있었던 것을 발견하였다. 2012.10.31 두산중 원자력서비스 최병전,조성복, 김의래에게 알려주고 문선생은 긴급히 파견명령을 냈다.
현장조사 결과를 한수원 출신 하수영이 한수원 본사, 현장 설비개선팀과 두산중공업 박창환에게 보고를 했다. 사기꾼 놈들은 이짓을 하고도 오리발을 내밀었고 문선생을 2차례 고소하였다. 저무리의 모든 범죄가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