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
울진신문 관리자의 사고나 논조가 시대의 흐름을 읽어나가는지 한심할 따름이다.
아무리 개인이 창간한 지방지라 한들, 언론은 공기라 하였다. 그런데 본인은 보수를 떠나 수구꼴통의 찌라시 수준을 도배질하면서 독자들의 의견은 막겠다고 하니, 윤통의 입틀막과 무엇이 다르다 말인가.
처음부터 큰기대를 갖고 들른적은 없었으나 더이상 울진신문은 지역의 공기가 아니라, 흉기로 전락한 작금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울진신문 관리자의 사고나 논조가 시대의 흐름을 읽어나가는지 한심할 따름이다.
아무리 개인이 창간한 지방지라 한들, 언론은 공기라 하였다. 그런데 본인은 보수를 떠나 수구꼴통의 찌라시 수준을 도배질하면서 독자들의 의견은 막겠다고 하니, 윤통의 입틀막과 무엇이 다르다 말인가.
처음부터 큰기대를 갖고 들른적은 없었으나 더이상 울진신문은 지역의 공기가 아니라, 흉기로 전락한 작금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탄핵 정국 전부터 울진신문은 몇 년째 부정 선거 음모론을 계속 올렸죠. 비상계엄 후 <윤석열 대통령 감사합니다> <제 2의 비상계엄 필요하다> , 그리고 부정 선거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비상계엄과 내란을 적극 선동했죠.
언론사, 종교인, 교사 등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위치이라 그들의 행적은 일반인보다 가중처벌하죠.
울진신문이 걸어오고 앞으로 걸어갈 발자국은 계속 흔적을 남기죠. 그에 합당한 평가를 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