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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퇴보하는 울진대게 축제 홍보

작성자
울진의 한계
등록일
2025-01-22 10:33:52
조회수
4440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다는 옛말이 떠오른다.

몇일전 부터 울진붉은대게 울진대게 축제 현수막이 곳곳에 걸리고 있다.

특히 울진역, 버스터미널 부근에 걸린 현수막은 가관이다.

붉은 똥색 바탕에 글자는 50년대 영화관 간판에서나  볼수 있는 모양이다.

정말 울진의 한계인지 아니면  억지로 하라고 하니 하는 흉내를 내는 것인지

한심치 않을수 없다,   울진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이 아닌지

능력이 안되면 외주를 주더라도 관광객이 한번 가볼까 할 정도의 홍보가 되도록

다시 한번 돌아보길 바란다,

작성일:2025-01-22 10: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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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2 2025-01-24 00:02:59
현수막 안 볼꺼면 왜 걸어요? 축제 홍보하려고 거는거 아닌가요? 불만이님 정신차리세요. 편들 것을 들어야지!!!! 눈에 띄지도 않고 게다가 다수가 흉측하게 느낀다면 문제가 있는거예요.
출향인 2025-01-23 21:35:29
대게축제 현수막 모 잘못 되었나요?
눈에 잘 보이는데
현수막 만든업체 상호?
서울로 가면 대박나겟네
현수막 2025-01-23 20:08:58
밑에 현수막 보고 행사갑니까?
정신 채리소..! !
현수막 왜 거는지 생각이나 하고 하는 말이니껴?
뭘알고 글을 쓰는지 수준이 그정도니까.
그런 현수막이 걸리는겁니다.
힙트로 2025-01-23 13:56:20
복고풍이란 단어 자체도 20 세기에나 쓰던 단어일뿐더러
성공한 김천 김밥축제, 구미라면축제 가 어딜 봐도 복고풍은 없던데 뭐가 대세란 건지.
뉴트로 빈트로 힙트로로 나아가는 세상에 아직도 복고나 찾고 있으니 구리구리하지요.
칙칙한 걸 칙칙하다 말하는 것도 정치적으로 받아들이며 반대세력이니 뭐니 몰아가니 변화나 발전은 애시당초 걸러먹은 동네 울진 그리고 ** 추종자들
참 안타까울뿐.
불만이 2025-01-23 13:19:55
현수막 디자인보고 행사장갑니까?
나무랄껄 가지고 뭐라카소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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