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정.원자력안전감시단(단장 임원식) 어민보상대책위원회(위원장 남순현) 와 고목리대책위원회(위원장 남용동) 은 군청 동문 앞 에 정부와 한수원은 울진에 핵관련 시설을 짓지 않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라는 현수막을 게첨하였다.
감시단은 신한울3.4호기 건설 특별지원금 2,300억원을 주민들에게 직접 지불하라는 현수막을 군청 동문앞에 게첨하여 원자력 특별지원금은 군민들의 목숨값이다' 지원금 보상금은 군민들에게 직접 지불할 것을 요구하였다.
지난 7일 신한울3.4호기 사토장 현장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사고로 20일 공사를 중단하라는 집회를 개최 성명서를 채택하였으며, 특별지원금은 주민 직불제하라' 박형수 국회의원, 손병복 울진군수,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 에 직불제 추진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법개정 등 앞장서 노력하라고 강력히 요구 하였다.
신한울 1.2호기 특별지원금 1,280억원 부지매입비, 클럽하우스 건설 등 약 1,500억원을 매화리 골프장 건설에 군민의 목숨값을 낭비하여 불법 집행한 전직 군수(임광원, 전찬걸) 의 감사원 감사 결과로 밝혀 졌다.
주민 A씨는 골프장 관련 불법을 저지른 전직 군수, 담당 공무원을 당장 고발 하여야 하며 손병복 울진군수가 골프장 소송에서 항소심을 포기하고 골프장 비엔지 임대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계약한 의혹에 대하여 밝혀 줄'것을 요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