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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정.원자력안전감시단
영덕,영양,봉화,영주,횡성, 청도 등 타 시군은 원자력없이 정부예산 지원받아 시,군민들 잘살고 있지요.
원자력 등 발전소 주변지역지원법률에 따라 전 국민이 전기요금 납부고지서에 3.7% 납부해오다,
현제3.2% , 금년 6월 2.7% 하향 조정되어 납부할 예정입니다.
전기 사용하는 전국민이 전력기금을 조성하여 발전소 인근지역 주민에게 환경 방사능 피해의 보상금, 위로금 입니다.
지원금은 일반지원금, 사업자지원금, 자원시설세, 특별지원금, 부지제공지원금, 원자력10기 수용 지원금으로 분류됨.
원자력지원금은 교육 인재양성 이외에는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울진에 제대로 된 요양원 있읍니까?
지금도 요양원 가기위해 노인들 대기 중입니다. 영양군,영덕군, 영주군, 은 농로길 포장 안합니까?
원자력 40년 지원금 약2조원 받았지만, 정부예산지원 원자력 때문에 약2조원을 받지 못하였읍니다.
지금 이라도 울진군수는 기획예산실에 지시하여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군민들 보소 전직이나 현직이나 군수들 뻔뻔 하니더...
핵묻은돈 쓰지못해 혓바닥 댈려고 비루하니더.....
죽변목욕탕 150억 투자 부실공사로 50억 솓아부어 수리했니더, 기막힌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