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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기발생기 세관 사고로 추정됨
울진 제2발전소 안전성 문제를 한수원 직원(서울공대 출신)에게 3/17일 카톡으로 알려 주었다.
오늘에사 산한울 2호기 보조건물에서 시료체취중 배관(sampling piping)에서 방사능 경보가 울렸다는 사고 소식을 보고 알았다.
'소 귀에 경 읽기'. 라는 속담이 있듯이, 문선생은 증기발생기 세관 누설 사고의 위험을 경고 했었다. 추정한건데 돌이 킬 수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절라도 업자의 공익침해 범죄를 방치한 댓가를 울진군민이 치르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