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늘봄
산불로 온나라가 난리입니다.
우리도 불과 3년전 똑 같은 일을 겪어 그 어려움은 잘 알고 있고 수많은 도움으로 일상으로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알기로는 전국에서 약1천만명이 성금이나 물품으로 우리를 도왔습니다. 어린이집 아이들의 격려의 손편지부터 보낼거 없다며 본인이 입던 옷가지를 세탁해서 택배로 보내셨던 분들 .....아마 최소 경북도내의 단체란 단체는 거의가 동참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갚을 때가 왔습니다.
산불로 온나라가 난리입니다.
우리도 불과 3년전 똑 같은 일을 겪어 그 어려움은 잘 알고 있고 수많은 도움으로 일상으로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알기로는 전국에서 약1천만명이 성금이나 물품으로 우리를 도왔습니다. 어린이집 아이들의 격려의 손편지부터 보낼거 없다며 본인이 입던 옷가지를 세탁해서 택배로 보내셨던 분들 .....아마 최소 경북도내의 단체란 단체는 거의가 동참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갚을 때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