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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지금처럼

작성자
훈수꾼
등록일
2025-03-28 12:18:15
조회수
2447

 무엇보다 인사에 나쁜짓 했다는 잡음이 없고

사모님이 없으니  모든 길은 사모님을 통하여 라는 말도 없고

길도 없는데 , 집도 없는데 수십억씩 들여서 다리도 놓지 않고

논공행상을 아니하여 원망의 소리가 약간 있지만 

능력에 맞게 일로 평가받으려는  것을 높이 삽니다.

작성일:2025-03-28 12: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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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 2025-03-30 09:48:04
군수 측근 공무원은 완장차고 대장노릇 하고
사모가 없으니 ㅇㄷㅅ 통하여 라는 말이 있고
손님은 없는데 파리 새끼 한마리도 없는데 입만 열면 1000만 관광객
고소 고발을 좋아하여 원망의 소리가 약간 있다고 하지만
자신의 깜냥과 수준에 맞는 행정을 하시는 것을 높이 삽니다.
울진사랑 2025-03-29 13:34:06
손바닥 잘 비비고 줄 잘서야한다는 소문 자자하며
사모가 없으니 ㄱㄴㄱ 통하여 라는 말이 있으며
다니는 사람도 없는데 데크 개락으로 깔고
귀막고 눈막고 고집불통 행정으로 원망의 소리 넘쳐나고 있어
불통의 행정으로 고명하신 점 높이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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