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절라도 인생들이 한 짓

작성자
절따가 싫은 사람
등록일
2025-03-30 06:50:09
조회수
2549
첨부파일
 Screenshot_20250330-071829_Telegram.jpg (282562 Byte)

절라도 영광에  지진설계  빠진 원전을  처음으로 건설했다. 

그 다음에 경상도  울진  3,4,5.6, 신울진 1,2,3,4 신고리 1,2,3,4,5,6  그리고  신월성 1,2 를  연이어 건설 운영하게 만들었다.  

3.28. 중국 수도  베이징에  7.4 지진이 강타했고,  같은 날  동남아시아에서  7.8 규모 지진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표준형 원전 도입은 절라도 정치인과 기업의 합작품 이였다.  그때는  기술자들이 지진설계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치더라도, 

  2012. 11. 울진 3.4 호기에 지진설계 빠진 것이 확인 되었음에도  전라도 업자와 한수원은 필사적으로  숨겼다.  그 덕에,   APR 1400  8기를 경상도 땅에 추가 건설 운영하게 만들었으니 절따들은  대글박은  엄청 좋은 것 같다.

갱상도는 머리가 나쁜지, 착해서 그런지  아니면 지원금만 뜸뿍  주면 만사 Okey 였다. 좌고우면 하지 않는 것이  누구를 닮았나?

문선생은 이틀 전,  미국 FBI 신임국장(카스 파털)에게  지진설계 빠진 원전을 미국 NRC 에 거짓으로 인증받았으니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었다. 이렇게라도 해야만 핵사고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절라도에 왜 추가로 건설하지 않았겠는가?  울진군민들은 이제라도  좌고우면 할때가 아닌가 싶다.

 

 

 

 

작성일:2025-03-30 06:50:09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절라도 인생 2025-03-31 03:53:46
인간들은 탈핵운동을 하다보면 인생이 타락하는 것 같다. 문씨 정부가 들어서고 절라도 탈핵인사 소개로 같이 청와대에 방문했더니, 염광희 행정관이 그를 맞이하는데 지극정성 이였다. 자신이 탈핵원조였다고 자랑했었다. 면담을 1시간 하고 나오는데 탈핵원조가 서류봉투를 행정관에게 전달하는 것을 보고 뭔가 부탁하는 것을 간파했다. 아마 태양광 사업건 이였을 것이다. 권력 잡으면 그 전과를 나눠먹는 것이 관례였다. 탈핵하고 거리가 먼, 청탁부터 하는 막가파 세상이 그때부터 시작 된 것 같다.
그 시절 영광 출신이 권력실세에 앉아서 그랬을 것이다.참 잘하는 짓이다. 평생 해 먹을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일까?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