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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따가 싫은 사람
절라도 영광에 지진설계 빠진 원전을 처음으로 건설했다.
그 다음에 경상도 울진 3,4,5.6, 신울진 1,2,3,4 신고리 1,2,3,4,5,6 그리고 신월성 1,2 를 연이어 건설 운영하게 만들었다.
3.28. 중국 수도 베이징에 7.4 지진이 강타했고, 같은 날 동남아시아에서 7.8 규모 지진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표준형 원전 도입은 절라도 정치인과 기업의 합작품 이였다. 그때는 기술자들이 지진설계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치더라도,
2012. 11. 울진 3.4 호기에 지진설계 빠진 것이 확인 되었음에도 전라도 업자와 한수원은 필사적으로 숨겼다. 그 덕에, APR 1400 8기를 경상도 땅에 추가 건설 운영하게 만들었으니 절따들은 대글박은 엄청 좋은 것 같다.
갱상도는 머리가 나쁜지, 착해서 그런지 아니면 지원금만 뜸뿍 주면 만사 Okey 였다. 좌고우면 하지 않는 것이 누구를 닮았나?
문선생은 이틀 전, 미국 FBI 신임국장(카스 파털)에게 지진설계 빠진 원전을 미국 NRC 에 거짓으로 인증받았으니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었다. 이렇게라도 해야만 핵사고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절라도에 왜 추가로 건설하지 않았겠는가? 울진군민들은 이제라도 좌고우면 할때가 아닌가 싶다.
그 시절 영광 출신이 권력실세에 앉아서 그랬을 것이다.참 잘하는 짓이다. 평생 해 먹을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