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군민
울진 롯데리아 앞, 근남 수산다리 앞에 붙인 플래카드 뗐다고 들었습니다. (본인이 확인 못하고 전해들음)
잘 했습니다.
잘 한 건 잘 했다고 칭찬합니다.
한 지역에서 같은 사안을 두고도 서로 정치적 의견이 달라 얼굴 붉힐 때도 있지만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자랑스런 헌법 1조 2항의 대/한/국/민/입니다.
긴 말은 생략하고,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했습니다. 그동안 국민의 짐이었던 국민의힘이 당명대로 새롭게 출발한 국민주권정부에 힘이 되고, 나라에 위기가 닥쳤을 때 한 맘 한 뜻으로 국난극복이 취미인 대한국민 모두 똘똘 뭉쳐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보십시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