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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의 민심
영덕은 단결하여 원자력 유치에 총력으로 민심 하나로 뭉쳐가며
블루로드라는 랜드마크로 지역을 블루화하고 있다
대형콘도 숙박형 해삼공원 유치하여 매일 전객실 만원이라고 한다
삼척 또한 민심들이 모여 지역을 살리고 있다
울진은 뭐나? 원자력 지원금으로
지역 상생업체 만들어서 일자리 만들고 수익내면 그돈으로 지역민에 쓰면 세수 아끼고 앞으로 기업성장하면 인구늘어나고 복지혜택 높이 고
수소단지 탄생은 언제인가?? 10년 안에 가능확정한가?
그 많은 원자력 지원금 매년 특정지역 선정에서 지역 살렸다면 10년이면 10개 읍면 모두 백년먹거리및 지역 탈바꿈 했을것이다.
당연히 현실과 행정 에 차이는 있겠지만 전체적 그림은 그러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선출직 의원 및 군수를 잘 선택해야 한다
우리 울진이 다른 지자체에서 부러워 하는 지자체로 공무원들의 센세이션한 아이디어가 나와야한다
울진 최고가 되는 최고의 지역 인재개발이 필요하고
울진아이디어뱅크팀을 만들어 오로지 울진만을 위한 좋은 비전들이 제시되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