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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강객
올해들어 제가 느낀게 있어 적어 봅니다
몇년전만해도 울진 환경이
좀 아쉽게 느껴졌었는데
이번에 다시 방문하니 뭔가 새롭게
변화된것들이 많이 있네요
울진오면 연호정 한번 들리는 장소인데
보니까 운동기구도 새로운걸로 모두 교체되어서
좋더라구요
은어다리 조명도 선명하게 잘나와서 사진도
잘 찍었어요
그때는 조명이 잘 나오지 않아서 못찍었었거든오
그리고 월변 강변로 길에 데크도
사람들이 안전하게 다닐수있게 설치되어 있어서
오랫만에 그 길로 산책도하고 좋았어요
어제는 연호정에 금강가요제가서 구경도 했어요
플랜카드가 아닌 스크린이 설치 되었더라구요
노래 축제 분위기가 나서 더 흥겨웠어요
교통도 편리해져서 기차타고 왔네요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해 갈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