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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세끼들
한번도 설명회 .공청회한번하지도못한놈
남이하니 배가아프나
멍석깔아주니 말도한번못하고 나오지도못하는놈들이무엇말이많으
촌놈들한심하다
그리고도 또무엇말이필요하나
그래 똑똑하면 너희들이 공청회 아니면 설명회
아니면 찬.반 토론회 라도 한번해라 병신세끼들아
누구앞에서는 말도 한마디 못하는 등신들
후포에서
>어떻게 알았지?
>
>다들 뒤에서 욕한다는 사실을 ..... 확실히 어둠의 자식들은 뒷골목 소식에 정통하지..
>뒷골목의 특징을 말할래?
>창녀들의 웃음소리가 요한하고, 양아치들의 뒷거래가 영혼을 팔아 먹지.
>당신들이 욕하는 단체, 욕많이 해라.
>"부메랑 효과"에 대해서 야그 들어 본적이 있나 모르겠네?
> 몰라 !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쪽팔림을 모르는 사람이야 !
>난, 네가 올타고 하면 옳은 거야! 남이야 뭐라 하든 상관없어. 판단은 내가 하니까.
>그러나 이것만은 확실해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 . 글구 꽁짜는 바라지 않고....
>정의와 불의는 정확히 구별하지, 빵가루 한 스푼에 영혼은 팔지 않지....
>높은 산에서 내려다봐!
>당신들이 양눈에 쌍라이터와 쌍스피커 소리가 얼마나 보기에 좋은지 말씀이야 !
>계속 욕해라 !
>오늘도 내일도 모래도 ...
>난 당신들의 그 욕소리가 내겐 80년대의 카페음악으로 들리니까.
>당신들이 이 하늘 아래 나와 공존하니까 옆집의 똥강아지도 짖어댄다.
>욕먹고 산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 무관심 보다는 백배천배 나은 것이지....
>난 아직 당신들에게 팔것이 많아 남아 있지.....
>팔아도 땡전 한푼 바라지 않아.....옆집 강아지들과 다른법이지.
>
>
>
>>가만이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갈것을...
>>
>>60~100명이 웬말이냐?
>>
>>뒤에서 다들 욕하는줄도 모르고 껍쩍대가다
>>개망신을 자초했구나.
>>
>>엑스포 끝나도 군수 쪼을 명분도 날아가고
>>이래저래 쪽 다팔리고...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