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청년
성수기에 공사? 계곡 옆 공장 울진군은 제정신인가?
봉평리 해수욕장 공사 꼭 지금이어야 했나?
울진은 여름철이 관광&%경제의 핵심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해수욕장 공사로 인해 소음 접근 제한
미관훼손 등이 발생하면 지역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 역시 불만을 갖게 됩니다.
공사는 비수기나 겨울철에 계획 시행했거나 약간 벗어난 시점에서도 할수가 있는데 계획 부서와 관광
부서의 조율 부재가 심각하게 느껴집니다.
막금리 공장? 도대체 왜?
근남면 막금 논에 공장? 왠 이상한 기계 ? 이런 공장 허가가 났다는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 환경
훼손과 삶의 질 저하로 직접접인 타격을 줄수 있습니다.
관광객 입장에서도 이 좋은 자연 속에 공장이 왜 있지? 하는 실망을 하게 됩니다
특히 막금리는 계곡과 논이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울진의 정서를 가진 마을인데 공장허가는 울진의
브랜드 가치를 매우 매우 훼손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울진군이 말하는 브랜드 가치 상승입니까?
울진의 미래 지금이 전환점입니다
울진이 사랑받았던 이유는 단순히 산과 바다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깨끗함 조용함 자연 그대로의 느낌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행정 방향은 오히려 울진의 정체성을 스스로 파괴하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주민들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전혀 듣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왔다가 별로다
예전 울진의 그 느낌이 점점 사라져서 너무 아쉽다
달라진게 없다
제안드립니다 기본적으로
해수욕장 공사는 즉각 중단하고 비수기로 재조정해야 합니다
공장 허가는 재검토 되어야하며 환경영향 평가를 투명하게 공개하세요
울진군은 자연 보존형 관광 전량으로 방향을 잡고 민간 의견 수렴 채널을 통해 정례화해야 합니다
특히 막금 근남면 일대는 관광자원화의 핵심이므로 오히려 친환경 숙소나 쉼터가 들어설수 있도록 정책 유도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