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선생
첫번째 이미지는
지진설계 빼먹은 APR1400을 미국 NRC 로 부터 인증 받았다는 것을 자랑한 두산중공업 직원(김ㅅㅎ)의 페이스북 글을 8년 전에 캡처하여 두었다.
그 당시 페북에 포스팅한 직원을 '무지' 하다고 할 수 있을까? 아니다.그의 전공이 지진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그는 설계인증 받았으니 회사가 자랑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지금은 그는 알고 있다. 그렇다면 그는 진실을 말하지 못했다. 용기가 없어 무지한 선택을 한 것이다 . 평생을 고통스럽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는 짓을 했으니 하는 말이다 .
두번째 이미지는
한수원 본사 엔지니어링처에서 영덕신문 발행인에게구라를 쳤던지, 아니면 서로 입을 밎추고 해당 문서의 중요 부분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카톡으로 문선생에게 보냈다고 볼 수 있다. 가린다고 들통이 나지 않겠는가?
이경우 무지한 집단은 한수원이다 . 업자와 공모하여 이 짓을 했다. 공범인 셈이다. 그 당시에 체널A 기자 출신 영덕 인터넷 신문 발행인은 문선생에게 이런 말을 했다. 절라도 정권하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었겠나?
" 문선생님! 한수원에서 문선생님이 두산중공업의 영업비밀 7개를 부정사용해서 재판을 받고 있다고 하던데요?"
그러나 기자는 모든 내막을 나에게 설명을 들었다. 두산중공업 직원처럼 알고도 외면하는 것이야 말로 '무지' 이다.
울진군민들께선 이제사 공익침해범죄를 덮으려고 무고 고소 사건의 1심판결 결과와 관련 내용을 설명한 위글을 통해 지지설계 빠진 원전임을 알았으니, 절라도 업자, 한수원, 검찰, 핵카르텔 같은 무지한 인생들이 되지 말기 바랍니다.
깨어나야만 산다.
● 우리 은하 창조주님의 메세지를 울진군민에게 남겼건만, 삭제되었기에 여기에 남기니, 군민들은 곧 다가 올 환란에 대비하세요(3번째 이미지)
이 집단은 자신들 사옥 건설에 철근 빼먹고, 지진이와도 멀쩡한 LBB설계 했다고거짓말 할 무리들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