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군민
예전에 울진장날에 구 파출소 자리 화단에서 (풀숲) 급히 소변을 보시는 할머니를 우연히 보았네요.
누구나 소변이 급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근데 구 파출소 자리에 민원안내소 겸 공용 화장실이 지어진다니 어떤분의 깊은 마음인지 너무 감사하네요.
주민들이 군민이 정말로 아쉬워 하고 필요로 하는 이런행정에 공무원 의원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내가족 우리학생들 어르신들이 눈치 안보고 편히 사용할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울진장날에 구 파출소 자리 화단에서 (풀숲) 급히 소변을 보시는 할머니를 우연히 보았네요.
누구나 소변이 급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근데 구 파출소 자리에 민원안내소 겸 공용 화장실이 지어진다니 어떤분의 깊은 마음인지 너무 감사하네요.
주민들이 군민이 정말로 아쉬워 하고 필요로 하는 이런행정에 공무원 의원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내가족 우리학생들 어르신들이 눈치 안보고 편히 사용할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