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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여자의 한은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했다.

작성자
인생진리!
등록일
2025-08-13 10:47:56
조회수
2418

전생에 신랑복이 없어 고생고생하다고 윤석열과 인연이 되어 영부인까지 했다면 그 여인은 전생의 한을 푼 것이다.

그렇다. 기생으로도 살아보고, 영부인으로도 살아봐야  인생의 진리를 알수 있다.

석가모니 부처의 제자가 된 암파빌라란 기생이 그런 인물이다. 남을 탓하지말라. 

김부선 여배우는 이새메서 어쩌면 한을 품고 있지만 이재명을 용서했을 것이다. 그녀의 다음 생은 암파빌라보다 더 큰 보살이 될것이다. 

왜냐 용서를 했기 때문에 그렇다.

여자에게 한을 맺히게 하는 말과 행동은 그당자자의 업으로 돌아온다.

 

 

 

작성일:2025-08-13 1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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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형제자매 였다 2025-08-14 03:16:35
윤석열 이재명 김부선 그리고 악녀라 부르는 여인 모두가 하느남의 자녀다. 삼독심에 쩔어 살다보니 서로 미워하고, 원망하고, 서로 못잡아 먹어 안달이다. 저들을 험담하는 제3자도 마찬가지다 .

김부선 여배우는 이재명을 용서한다는 말을 했었다. 윤석열은 악녀를 진심사랑했지만, 탕녀가 된 여인의 삼독심이 지금의 파탄을 초래한 것이다.

삼독심에서 께어나라
글을 정확히 2025-08-13 11:13:30
그래서 김건희 구속이 잘 됐단 얘기요 잘못됐단 얘기요?
? 2025-08-13 11:07:41
당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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