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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객관적 사고를 갖고 있는 국민들은 악녀 부부의 그릇됨과 부족함을 이미 알고 있었다.
당시 집권당은 그런 부부를 용병 끌어쓰듯 바지사장으로 갖다 앉혀 놨다가 이 사단이 났으니 그 책임을 면할려고 끝까지 그 끈을 놓지 못하고 아직도 계속 분열과 파멸의 길을 걷고 있는데다가,
대선 후보선출때부터 대형 사이비 종교집단의 간섭에 의해 그 판세를 뒤집었으니 그들이 죽어라 억지주장하는 부정선거의 맥락은 오히려 그들에게서 찾아볼수 있는데, 문제는 지역민들의 오매불망 내 사랑 보수당의 틀에 갇힌채 도저히 개혁과 통합의 찐 민주사회 건설에 융화하지 못하고 있네.
이런 지역주의의 그릇된 보수파들은 죽어도 상대편은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것인데 이만큼 위험하고 편협된 사고가 있을까 싶다.
민생안정자금 관련해서도 저들은 물가, 부동산 폭등을 유발한다느니 일회성 포퓰리즘이라느니 죽어라 떠들었지만 현재 1,2차 계획중 1차만 지급했을 뿐인데 그 효과는 호평일색으로 가히 폭발적이었다라는 것. 사용하는 국민들이나 소상공인들은 이제야 숨통이 조금이라도 트이는것 같다라고 할 정도.
지난 대선투표결과 이 지역의 국힘당후보 지지율이 7~80%였고 지역민 대부분들이 민생안정자금 지급에 대해 부정적으로 봤다면 국힘당 지지 7~80%의 대부분은 스스로 민생자금은 받지말았어야 할텐데 그 결과는 반대인것은 좀 웃기는 현상.
앞으론 아무리 상대방이 미워도 잘하는 건 잘한다고 인정 쫌 하고 살자.
설마 인생 자체가 성형이었고 거짓과 비리로 얼룩진데다가 무능하기까지 한 악녀 부부만 할까?!
어차피 바뀐 정부와 바뀐 대통령..
다시 집권 여당이 된 정당과 합심해서 진심으로 열심히 하고 있는 듯 하고, 바라보는 국민들도 여기저기 구석구석 그 호응도가 꽤 괜찮게 나오고 있는듯 하니 너무 샘내지 말고 진득히 두고 봅시다들!
찐 대한민국, 대한국민 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