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소 귀에 경 읽기

작성자
동아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1932
울진 관내 하수 관거 정비공사를 하는 것을 보면서 저렇게 마구잡이로 해도 되나하고 많이 생각했는데 막상 집근처에 공사를 시작하고 나니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그래도 불편을 감수해야만이 빠른 시일 안에 공사도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렇게 참는 마음을 아는 지 모르는지 공사는 약속한 날짜를 20일이나 넘겼고, 공사를 하면서도 주민의 불편따위는 안중에도 없는지 공사를 하면서 부서진 잔해들을 뒷정리로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여, 아이들이 그 돌들에 미끄러져 다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공사 담당하는 곳에 수차례 시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약속을 받았지만, 대답과는 달리 지금까지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내 딸의 무릎을 보여 주면 그쪽에서 미안해 할 것이라고 부탁을 했는데 이건 해도 너무 하다 소라아파트와 코팩아파트 공사구간을 보면 비포장도로보다도 더 못 한것이 어떤 것일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공사를 하기 전에 주민들에게 발송한 안내장을 다시 한 번 읽어 보시고, 불편을 감수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 해 주기를 바란다.
작성일:2005-08-01 13:00:0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