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울진시가 아닌데 어떻게 버스를 밤 늦게 운영이 가능하겠는가?
라는 질문에
당연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개선할 방안을 내 놓지 못한 것은 아니었는가?
울진군 자체가 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지금껏 듣고 살아온 것도 서러운데
육지의 울릉도 울진군
하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외적으로는 국도 사정이 좋아지고, 철도도 생겨나서 많이 좋아졌다고 본다.
그러나
내적으로 지자체 자체적으로는 교통 오지라는 오명은 아직 못 씻어 내고 있다.
울진군이 시 단위는 아니지만
모범적으로 울진군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면
울진군민의 삶의 질과 교육의 질적 개선 및 지역 안정화에 많은 개선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본다.
이에 울진군수 및 지자체가 협력하여
이 문제를 심도 있게 고려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개선을 한 군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바입니다.
작성일:2025-10-03 09: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