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천만
이제 추석연휴도 쉬었고 좀 있으면 단풍철에 나들이객들이 많아질것이고. 더욱이 포항 - 영덕간 고속도로도 통행이 된다고 한다.
영덕은 두갈래 고속도로 로 교통인프라가 구축되어 득과 실을 비교하면 득이 많을것으로 판단된다 개인적 생각.
울진의 공약인 1,000만 관광객은 어디쯤 가고 있는가?
후포여객선은 끊어지고 이렇다할 관광객 유인정책과 인프라는 안보이고.... 도대체 뭐하고들있는지 답답합니다.
이제 추석연휴도 쉬었고 좀 있으면 단풍철에 나들이객들이 많아질것이고. 더욱이 포항 - 영덕간 고속도로도 통행이 된다고 한다.
영덕은 두갈래 고속도로 로 교통인프라가 구축되어 득과 실을 비교하면 득이 많을것으로 판단된다 개인적 생각.
울진의 공약인 1,000만 관광객은 어디쯤 가고 있는가?
후포여객선은 끊어지고 이렇다할 관광객 유인정책과 인프라는 안보이고.... 도대체 뭐하고들있는지 답답합니다.